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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보고

[시흥시]대야동 마라탕 맛집 라홍방마라탕 내돈내산

by 라이나우 2023. 2. 27.

 

오늘 소개할 곳은 시흥대야동에 위치한 라홍방 마라탕이다

 

평소 마라탕을 잘 안 먹는 나인데 타쿠가 마라탕을 좋아해서 몇달에 한번씩은 먹는 것 같다

보통 포장을 해와서 먹는데 여기 새로 생겼다고?알려줘서 와 봤다! 

 

위치는 시흥대야역에서 5분정도 가깝다

 

우리집에서도 5분?거리

주차는 가게 앞에 대고 먹었다 뒷 편에도 주차할 수 있다

초보 블로거 라이나우는 아직 입구 사진 찍는 습관이 잘 안되어있다 ^^ㅎㅎㅎ

입구 사진 패스하고 내부로 들어가보겠다

입구 정면에 카운터가 있고 그 뒤로 주방이 있다

시루 사용 가능한 집이라 마음에 듬ㅎ_ㅎㅋ

마라탕 마라샹궈 맛있게 먹는방법

 

1.집게를 이용해 재료를 취향대로 바구니에 담는다

 

2.카운터에서 매운단계를 선택하고 기호에 따라 소고기or양고기를 추가한다

 

3.계산 후 주문표를 받으시고 음식이 나오면 맛있게 먹으면 된다

 

 

라고 쓰여 있지만 마라탕 먹으러 처음 온 손님들 보라고 써 놓은 듯 했다 

 

개인적으로 맛있게 먹는 방법은 음 . . . 야채를 많이 넣는다??ㅎㅋㅎㅎㅎㅎ

 

재료들이 쭉 있는데 마라탕집에 가면 제일 중요한 건 재료의 신선함이라고 생각한다

시들한 재료는 없었고 대부분 싱싱했다 만족!

 

종류도 다양했고! 아쉬웠던건 동그란 어묵이 없었던거 ?

 

떡볶이집에서 파는 어묵이 있었던거 .ㅠㅠ 이게 젤 아쉬웠다 마라탕 =어묵+야채 라고 생각하는 사람

 

원래는 고기+어묵+야채지만 지금은 임신중으로 고기는 안녕안녕 했기에 고기추가는 따로 안했다

그래도 나는 블로거니까 고기 사진을 찍는다 

음 내가 임신전이라면 먹었을건데 아쉽구나 다음 기회에 . . 

사이드 메뉴가 꿔바로우,계란볶음밥 이렇게 있는데 둘 중에 뭐 시킬까 하다가 볶음밥 시켰다

저 당시에는 2개월차(7~8주)고기냄새가 너무 심해서 아무것도 못 먹었다

현재 3개월차이며 고기?꽤 잘 먹는다 ㅎㅎ

냄새 잘 맡던게 없어졌다 신기한 현상

 

생각보다 맛있게 먹었다ㅎㅎㅋ 마라탕 안 좋아하는 나지만 잘 먹었당

계란볶음밥도 쏘쏘

 

재방문의사 있다 ! 이정도 마라탕은 나도 먹엇 ㅎㅎㅎ

매운맛은 1단계로 했다

맵찔이 두명이 가서 먹은거라 1단계로 먹었다!

안 맵고 좋았음

2단계는 불닭이라는데 (불닭볶음면 딱 한번 먹어봄)아마 너무 맵겠지 ㅠㅠ

4단계는 지옥의 매운맛이고 욕나온다는데 먹는 사람이 있을까? 궁금했다

있겠지?ㅎㅎㅋ

양이 많았는데 타쿠가 열심히 먹었다 

 

결국 깨끗하게 클리어

 

잘 먹었습니다

 

재방문의사

 

있다

아마 마라탕을 즐겨먹지는 않아서 많지는 않지만

종종 타쿠가 마라탕 먹고 싶어하면 같이 올거다

다음에는 꿔바로우도 먹어봐야지

 

마라탕 13,000 계란볶음밥 6,000원

19,000원의 맛있는 밥상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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